운명의 세 여신 시리즈는 리얼월드 공모전 수상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게임이다. 재미도 있고 완성도도 좋아 여기저기 한번 해보라고 추천하는 머더 미스터리 시리즈다.
머더미스터리 운명의 세 여신 운명의 세 여신(EP.1)은 경찰서장 김기태의 죽음으로부터 사건이 시작된다. 각자 역할을 맡아 사건을 추리하면 되고 서로 협력하거나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시리즈는 세 개로 구성되어 있다. EP.1 베르단디 - 사건의 서막 EP.2 스쿨드 - 운명의 실타래 EP.3 우르드 - 여정의 끝 베르단디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운명의 신이다.
과거, 현재, 미래 중 현재를 담당한다. 스쿨드는 미래를 담당하는 여신, 우르는 과거를 담당하는 여신이다.
어떤 스토리인지 이름이 힌트가 될 수도 있겠는데 스포까지는 아닌 것 같다. 추천 플레이 방식 플레이 인원은 4인, 플레이 타임은 각각 120분씩이다.
플레이 타임이 꽤 긴데 그만큼 재미있다. 가능하면 동일한 멤버로 쭉 플레이 하는게 재미있고 시리즈 순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