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박 3일 신혼부부의 첫 뉴욕 여행 코스 1일차 낮

뉴욕 2박 3일 신혼부부의 첫 뉴욕 여행 코스 1일차 낮

나는 숙소 근처 Pick A Bagel에서 베이글을 구매해 센트럴파크로 향했다. 점심이 지난 오후였지만 가게가 혼잡하지 않아 바로 살 수 있었고, 베이글을 들고 공원을 따라 걷다 보니 여유를 만끽하는 우리의 로망이 현실이 되는 느낌이었다. 콜럼버스 서클에서 시작해 Gapstow Bridge를 향해 천천히 걸었고,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걷다 보니 길 위의 풍경이 더 생생하게 다가왔다. 공원은 생각보다 넓고 한가운데의 부대시설도 제법 이용자들이 많았으며, 바위 위에 누워 있거나 나무 그늘 아래서 쉬는 사람들의 모습이 자유롭고 즐거워 보였다. 가는 길에 만난 마차를 보니 ‘여기가 미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미술작품을 판매하는 이들도 여럿 눈에 띄었다. 다리 위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리고 나 홀로 집에 2에서 보았던 플라자 호텔의 첫인상을 떠올리게 하는 건물들이 지나쳤다. Gapstow Bridge로 다리를 건너며 물과 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고, 벤치에 앉아 연어 베이글 크림치즈를 나눠 먹는 시간은 특히 짙은 여유를 남겼다. 빵은 구워져 약간 딱딱했고 연어의 싱싱함과 크림치즈의 맛이 나쁘지 않았다. 나의 취향으로는 꼭 가야 할 뉴욕의 맛집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느꼈다. 베이글을 다 먹고 잠시 쉬었다가 저녁의 전망대를 위해 도시 곳곳을 더 둘렀다. Pla자 호텔의 입구가 고급스러웠고 루이비통 건물의 규모는 남다르게 다가왔다. 성패트릭대성당도 보였고, 레고 스토어에 들렀다. 입구의 경비원과 포토존으로 유명한 거대한 레고 트리, 2층으로 올라가는 길까지 레고로 꾸며진 공간은 참 신선했다. 나도 모르게 닌텐도 코너에 발걸음을 멈췄고, 체험 공간에서 마리오 테니스 피버를 즐겼다. 레고와 닌텐도 아이템들을 구경하는 동안 시간은 금방 흘렀고, 록펠러센터 근처의 탑 오브 더 락 전망대를 향했다. 거대한 플라자에서 보았던 크리스마스 트리의 추억은 이번 방문의 아쉬움으로 남았고, 해가 질 무렵 탑 오브 더 락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뉴욕의 석양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기억으로 남았다.
미소진품 맛있는쌀추천 최저가 링크 및 기간 정보

미소진품 맛있는쌀추천 최저가 링크 및 기간 정보

저는 베이킹몬의 PB 미소진품 쌀 4kg를 직접 맛보고 느낀 매력을 이 글로 정리합니다. 이 제품은 경북 상주를 대표하는 품종인 미소진품 100%로 만들어져 있으며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쌀 11선에 이름을 올린 명품 라인으로 소개됩니다. 실제 블라인드 밥맛 평가에서도 10대에서 30대까지의 MZ 세대 선호도가 68%에 이르는 등 젊은 층의 입맛을 충분히 잡아둔 트렌디한 쌀로 평가됩니다. 씻고 지은 밥은 구수한 향과 함께 빛나는 광택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한 입 맛보면 미소진품 특유의 은은하고 깊은 단맛이 느껴집니다. 또한 식은 뒤에도 쫀득한 질감이 유지되어 밥이 딱딱해지지 않으며 찰기가 살아 있어 가정의 도시락은 물론 주먹밥이나 김밥에도 잘 어울립니다. 이 점은 배달이나 포장 메뉴가 많은 외식 업소에서도 밥맛 유지가 중요한 상황에서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집에서의 매일 식사뿐 아니라 업소용 쌀로도 높은 활용가치를 제공합니다. 이번에 소개된 품질 좋은 명품 쌀은 베이킹몬이 디저트 원료와 생활 식자재를 한 번에 편리하게 제공하는 원스톱 쇼핑의 일환으로 소개되었으며, 6월 4일 오전 11시부터 5일 오전 11시까지 24시간 한정으로 행사 가격이 제시되었습니다. 이 시점에서 우수한 품질의 미소진품 쌀 4kg를 통해 가족 모두에게 윤기 있는 밥상을 선물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6월 4일 오전 11시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6월 다이어리는 이걸로 다이소 모트모트 다이어리 4종

6월 다이어리는 이걸로 다이소 모트모트 다이어리 4종

저는 6월 다이어리로 모트모트 다이어리 시리즈를 새롭게 골라 보았습니다. 다이소에서 구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4종을 모아 실제본과 스프링 버전으로 비교해 보았는데요, 실제본은 1,000원, 스프링은 2,000원으로 아주 합리적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구성은 독서 기록장, 가계부, 여행 플래너, 마음 일기로 나뉘며 각각의 특징이 분명합니다.

먼저 독서 기록장은 64매의 독서노트이며 품번은 1074822입니다. 한 권의 책 내용을 두 쪽에 걸쳐 기록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제목과 저자, 장르, 독서 시작일과 완료일, 그리고 독서에 대한 만족도를 남길 수 있습니다. 100페이지 분량의 독서노트와 27페이지의 메모지로 구성되어 있어 읽은 책의 흐름을 자세히 남길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가계부는 64매로 구성되었고 품번은 1074818입니다. 돈이 어디로 새는지 파악하기 어려웠던 제게 아날로그 방식으로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좋은 도구입니다. 엑셀 대신 손으로 기록해 지출 내역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 유용합니다.

여행 플래너는 실제본으로 32매입이며 품번은 1074815입니다. 펼치면 넓게 열리는 구성이 마음에 들고 1시간 단위의 일정 짜기, 동선 한눈에 보기, 체크리스트, 지출 내역과 금액, 결제 수단까지 적어 총 지출액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입니다. 두 페이지에 하루의 모든 기록을 알차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마음 일기는 실제본으로 32매입이고 품번은 1074813입니다. 입문용으로 선택했지만 실제본임에도 활짝 펼쳐 필기하기 편하고, 오늘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나 감사한 일, 자신에게 해 줄 칭찬 등을 적으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6월에 쓸 모트모트 플래너 4종은 종이 질도 좋고 구성도 알차며 가격도 저렴합니다. 입문자에게 특히 매력적이라 6월에는 다양한 기록으로 제 자신을 조금 더 발전시켜 보고자 합니다.